오렌지센터, 메리츠화재, 서초구립공영주차장 등 748면 신규 운영

3월부터 하이파킹은 어바니엘천호(111면), 오렌지센터(137면), 메리츠화재여의도사옥(79면)과 서초구립공영(이수공영/중앙로공영/동산마을공영/청계산근린공영, 총 421면) 주차장을 운영합니다.

먼저 프리미엄 오피스텔인 어바니엘천호의 주차장을 3월 1일부터 하이파킹이 맡게 되었습니다. 같은 브랜드 건물인 어바니엘한강, 어바니엘염창 주차장을 통해 운영 능력을 인정받은 만큼, 이번에도 신규 입주자와 방문자들의 원활한 주차를 도울 계획입니다.

같은 날, 서울 서소문에 위치한 오렌지센터와 여의도 메리츠화재여의도사옥의 주차장도 새롭게 개장했습니다. 사무 빌딩 주차장에 경험과 전문성을 두루 갖춘 하이파킹이기에 두 현장 모두 순조롭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3월 2주부터는 서초구립 공영주차장의 운영도 개시합니다. 기존 운영 중인 양재공영주차장과 구룡공영주차장에 이어 방배3권역에 속한 4개 주차장까지 그 운영범위를 넓히게 되었습니다. 특히 방배3권역 주차장은 방배동 카페거리, 청계산 등 많은 방문자가 오고 가는 지역의 주차장인 만큼, 하이파킹의 운영 노하우가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오는 6월부터는 같은 권역의 공영주차장 2개소를 추가 운영할 예정입니다.

코로나19의 여파가 주차장에도 영향을 미치는 가운데, 하이파킹은 비상경영체제를 발동하여 본사와 현장 근무자의 건강과 위생을 관리하는 한편, 힘든 시기에도 주차장을 찾아주시는 고객이 더욱 편하게 주차장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운영 전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언제 어디서나 믿고 찾을 수 있는 주차장이 되도록, 하이파킹 전 임직원은 원활한 주차장 운영과 고객 만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