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트롤센타

NEW START, HI PARKING!

창립 17년째를 맞은 국내 최고 주차업체 하이파킹(대표이사 박현규)은 지난 8월, 신임 대표이사 선임과 더불어 새로운 CI를 발표함에 이어 9월에는 조직 개편을 단행, 본격적인 새출발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 또한, 본사를 서울시 중구 서소문동에 위치한 퍼시픽타워로 이전하고, 본사 내 ‘컨트롤센터(사진)’도 설치함으로써 원격으로 현장을 관리 및 감독할 수 있는 첨단 시스템을 갖추었다.